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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0월 30일 뉴스현장

2023-10-30 0 Dailymotion

[이시각헤드라인] 10월 30일 뉴스현장

■ 윤대통령 "현장절규 해결…국민소통 시스템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현장의 절규에 신속하게 응답하는 것보다 우선적인 일은 없다"며 '민생 현장' 중요성을 또 한 번 강조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현장 방문을 국민 소통 시스템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매각' 여부 오늘 결정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매각' 여부가 오늘 오후 아시아나항공 이사회에서 결정됩니다. 이사회를 앞두고 그동안 화물사업 매각 반대 입장을 보여온 사내이사 1명이 전격 사임하면서, 매각 안건의 이사회 통과 가능성이 커졌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 혼인신고 않고 미혼세대로 청약…부정청약 218건

결혼한 사실을 속여 신혼부부 특별공급에 당첨되는 등 부정청약을 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부정청약이 의심되는 40개 단지 2만4천여세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18건의 공급질서 교란 행위를 적발해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 "럼피스킨병 전국 백신접종 내달 10일 완료"

정부가 최근 확산 중인 소 럼피스킨병에 대해 400만 마리분의 백신을 긴급 도입해 다음달 10일까지 전국 백신접종을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차질 없이 접종이 이뤄지면 11월 말에는 확산세가 진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본격 지상전…미 "테러범과 민간인 구분해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의 전쟁에서 본격적인 지상전에 돌입한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내 병력을 늘렸습니다. 민간인 피해 우려가 커지자 미국은 "테러범과 민간인은 구분해야 한다"며 이스라엘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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